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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0313 고개를 들었더니 매화꽃이
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길, 지하철 역 앞 광장 저만치에 홀로 꽃을 피운 나무가 보였다.
이슬금스튜디오
2024-03-13 조회 7
221022 🍂 1년 전 가을 플리마켓 참여 후기
이슬금스튜디오
2023-11-01 조회 17
231026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번 소설은 제목도 잘 안외워져서
몇번이나 표지를 쳐다보며 되뇌었는지 모른다.
이슬금스튜디오
2023-10-26 조회 16
231014 이 일기 한줄을 쓰기 위해 이렇게나 많은 시간을 보냈다.
이슬금스튜디오
2023-10-14 조회 27